| ‘영업비밀보호 세미나’ 17일 코엑스서 열려 | 2016.05.11 | ||||||||||||
기업이 궁금한 영업비밀 관리 전략과 실무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특허청(청장 최동규)과 한국특허정보원(원장 이태근)은 오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3층 홀E2)에서 ‘영업비밀보호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기업이 궁금한 영업비밀 관리 전략과 실무’을 주제로 영업비밀보호 법과 정부지원 제도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가자격은 영업비밀에 관심이 있는 기업 관계자와 일반인으로 모두 8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세미나 진행은 △영업비밀보호 제도 및 관리 방안(특허정보원 영업비밀보호센터) △영업비밀보호 자원사업 활용을 통한 영업비밀 보호 방안(특허정보원 영업비밀보호센터) △꼭 알아야할 영업비밀 관련 서식 및 작성가이드(법무법인 다래) △중국관련 영업비밀침해 범죄 사례 및 현황(형사정책연구원)의 순으로 2시간 30여분가량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참가신청은 영업비밀보호센터 사이트(www.tradesecret.or.kr) 공지사항의 해당 항목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영업비밀보호센터(전화 1666-0521, 이메일 tesp_help@kipi.or.kr)로 하면 된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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