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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웰, 방재&보안 솔루션업체 ‘Xtralis’ 인수 2016.05.06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글로벌 시큐리티 및 소방안전 분야 리더인 하니웰(www.honeywellcctv.co.kr)에서 방재&보안 솔루션업체인 ‘Xtralis(엑스트랄리스, www.xtralis.com)’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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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웰이 인수한 Xtralis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전 세계에 지사를 가지고 있으며, 5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화재감지 기술, 무단침입 감지 기술과 관련 소프트웨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특히 공기흡입형 연기감지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제품과 기술을 가지고 있고, 시큐리티와 영상분석 소프트웨어에 있어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하니웰은 글로벌 시큐리티&소방안전 분야 리더인 기업으로, 다양한 제품생산, 빌딩, 홈 그리고 산업 등에 걸친 제어기술 및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사로 2015년에 회사 내 시큐리티사업부(Honeywell Security Group)와 소방안전사업부(Honeywell Fire Safety)를 통합, 시큐리티&소방안전사업부(Honeywell Security & Fire)를 출범해 사업 간의 시너지를 키워가고 있다.

하니웰에서는 이번 인수에 대해 “현재 하니웰의 초점은 직원들과 고객들을 위한 사업의 통합과 성장기회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하니웰은 언제나 기업을 성장 시킬 수 있는 기회,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기회를 찾아왔으며 그 기업으로 Xtralis가 제격이었다”고 말하면서, “Xtralis는 시큐리티 및 소방안전 시장에서 하니웰의 성장을 가속하고 포트폴리오를 발전시키기에 적합한 기업”이라며 인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글로벌 Honeywell Security & Fire의 대표 David Paja는 Xtralis의 기술들이 하니웰의 포트폴리오를더욱 폭넓게 해줄 것이며, 따라서 고객의 선택과 하니웰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전했다.

Xtralis는 인수를 통해 하니웰의 시큐리티&소방안전사업부의 일원이 되어 하니웰 자동제어(Automation & Control Solutions)의 사업부문에 속하게 되었다. 또한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인수 및 통합작업이 완전히 이루어짐에 따라, 그동안 Xtralis의 사업정책에 따라 판매되던 Xtralis의 제품들이 하니웰 책정에 맞춰서 통합되어 판매된다.

공기흡입형 화재감지 라인의 제품들은 하니웰이 고객에게 약속한 ‘정직한 생산’과 ‘지원’에 맞게, 전략적으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바뀌는 점들이 있을 시 고객에게 확실한 서포트를 약속했던 것은 변함이 없이 지켜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하니웰은 고객들에게 인수완료 소식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서비스 품질의 관리와사업의 투명함을 약속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다시 한 번 “이 인수가 하니웰과 고객의 새로운 시작이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 며 인수발표를 마쳤다.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323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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