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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안전통합관제센터 구축...31일 상황실 장비 입찰 2016.05.27

CCTV 통합관제센터...530대 카메라 수용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전라북도 정읍시가 안전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기로 하고,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CCTV를 비롯한 상황실 장비 입찰에 들어간다. 입찰 규모는 13억 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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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읍시는 총사업비 18억 7,000만원을 들여 정읍시 청사 별관에 안전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국비는 모두 7억 4,000여만원이 지원된다.

정읍시의 안전통합관제센터 사업에는 CCTV 통합관제센터, 재난종합상황실, 교통정보센터 및 기타 시스템 이전 사업 등이 포함된다. CCTV 통합관제센터가 수용할 카메라는 총 53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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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안전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면 정읍시 산하 부서별로 시내에 설치한 CCTV를 하루 24시간 상시체제로 통합 운영해 각종 범죄와 재난 등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재난종합상황실과 교통정보센터도 관제센터로 통합해 인력과 장비 등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9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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