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재난 감시용 지능형 영상장비산업 기반구축 사업’ 본격 시행 | 2016.06.03 | ||||||||||||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세계 최초로 영상보안 시스템용 IP 카메라 3종에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미래부가 TTA,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과 함께 추진한 ‘안전·재난 감시용 지능형 영상장비산업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TTA가 영상장비 시험규격 개발과 시험환경 구축, 인증제도를, KISA가 지능형 솔루션 영상 DB 구축과 시험환경 구축, 인증제도를 도입한 결과다.
국내 보안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인증사업을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3대 조직의 실무 담당자를 직접 만나 인증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Part. 1 현장에서 원하는 사양 그대로 반영한 CCTV 인증 만들 것! Part. 2 민간과 국방용 인증 만들어 안전한국 만든다! Part. 3 산학연 기술개발 위한 TF 운영할 것!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3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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