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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제2통합전산센터 ESM구축 계약체결 2007.06.11

단일 보안 제품으로는 최대 규모 계약 체결

제1센터 구축에 이어 제2센터에서도 사업자로 선정


정보보안관리 전문기업인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정보통신부 정부통합전산센터 광주 제2센터 전산기반 환경 구축사업에서 통합보안관제시스템(ESM: 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은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인 SPiDER TM(Threat Manager)을 근간으로 제2센터에 입주하는 24개 기관의 보안시스템과 정보시스템의 운영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및 신속한 침해대응 체계 수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종합위험관리시스템인 SPiDER-X가 함께 도입되어 자산(Asset)과 취약점(Vulnerability), 위협(Threat)에 대한 종합적인 위험도 분석을 실시, 위협을 미리 식별하는 사전적 예방체계를 갖추게 된다.


지난 2005년에도 ‘정부통합전산센터 제1센터 구축사업’에서도 통합보안관제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는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정부통합전산센터 제2센터 구축사업에도 연이어 계약체결을 이루어내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안정적인 시장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정보통신부 정부통합전산센터 광주 제2센터 전산기반 환경 구축사업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SW 분리발주’ 방침에 의해 진행됐으며, 제품의 기술적 측면이 가장 중요한 사항이었다.


이글루시큐리티의 SPiDER TM(Threat Manager)은 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실시한 성능평가테스트(BMT)와 엄격한 기술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이 기업 이득춘 사장은 “보안솔루션 공급 단일 프로젝트로서는 가장 큰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여 그 의미가 크다”며 “제2센터 통합보안관제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으로 최근 주목 받고 SW 분리발주에서 ESM 분야의 좋은 선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통합전산센터의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해, IT강국인 대한민국의 전자정부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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