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시큐어, PLAYSTATION 3 게임총판 계약 | 2007.06.11 |
세가(SEGA)의 ‘버추어파이터5’ 온ㆍ오프 판매 보안전문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www.netsecuretech.com)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 www.scek.co.kr, 이하 SCEK)가 퍼블리싱하고 일본 세가(SEGA)가 출시한 3D대전 게임 ┖버추어파이터(Virtua Fighter)┖의 온ㆍ오프라인 총판유통 사업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넷시큐어는 금번 버추어파이터 온/오프 총판 유통 사업권을 획득하게 됨으로써6/16일 국내 출시되는 PLAYSTATION®3의 총판사로써, PLAYSTATION®3 게임총판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세가(SEGA)는 버츄어파이터, 소닉 등 인기 타이틀로 유명한 일본 게임업체로, 버추어파이터는 전세계에 3D 대전 격투 붐을 일으켰던 게임이다. 이게임은 90년대 아케이드 게임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작으로 PLAYSTATION®3첫 이식제품이며, 초고화질의 풀HD(1080P)영상의 화려한 그래픽과 강력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 일본에서는 지난3월 출시되어 약 2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현재 CJ몰(www.cjmall.co.kr)에서 12일까지 PLAYSTATION®3와 함께 예약판매하며 가격은 5만2천원, 일반판의 판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박동혁 넷시큐어 대표는 “금번 계약을 통해 넷시큐어의 향후 사업에 있어 PLAYSTATION®3 관련 게임퍼블리싱과 해외 유명 개발사 퍼블리싱 및 대작 타이틀 총판 사업,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 등을 개발하여 멀티미디어 컨텐츠 부문으로도 사업 영역을 다각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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