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래카메라 전성시대, 몰카인가 초소형 카메라인가? | 2016.07.28 | ||||||||||||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지난해 8월 유명 워터파크의 여자 샤워실에서 촬영된 몰래카메라가 온라인에서 유포되면서 전국이 큰 충격에 휩싸인 사건이 있었다.
당시 사건으로 전 국민은 몰래카메라 공포에 휩싸였고, 국회에는 몰래카메라 수입 및 판매를 규제하는 법안이 상정됐다.
하지만 실제 몰래카메라로 취급되는 초소형 카메라는 정상적인 제작과 유통을 거쳐 판매되는 제품인 만큼 그에 따른 업체들의 피해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2015년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몰래카메라 전성시대라고 할 수 있다. 파트.1 초소형 카메라의 정체성 문제 파트.2 초소형 카메라 전문가 인터뷰 다모아캠 신장진 대표 오토정보통신 장성철 대표 [글 사진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9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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