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드론 레저산업에 3년간 집중 지원 | 2016.07.29 | ||||||||||||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차 사업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강원도가 드론 레저산업 육성에 나선다. 강원도는 1월 24일 기반 조성, 시장 확대, 지역산업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드론 레저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강원도의드론 레저산업 육성 계획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차 사업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레이싱 대회 개최, 초·중·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교실 운영, 전국 영상·사진 공모전, 관련 콘텐츠 제공 등 기반조성에 집중한다. 이어 2017년에는 비행 플랫폼 조성, 전국 창의 공모전, 전문인력 양성 교육·자격증 취득 지원 등 시장 확대에 나선다. 마지막 해인 2018년에는 시장 개척, 기업의 연구·개발 지원, 도내 주력산업과 융복합 등 지역산업으로 정착을 추진한다. 강원도는 이를 위해 자문위원회 구성, 육성·지원 조례 제정, 관련 기업 유치 공조 등 드론 레저산업 여건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9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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