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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 보안 기능 강화된 세계 최소형 U1010 2007.06.12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무게 약 580g, 두께 약 26.5mm 로 컨버터블 형태로는 세계 최소형인 UMPC, 라이프북 U1010을 출시한다.


2007년 봄, 인텔이 발표한 Intel Ultra Mobile Platform 2007을 적용한 라이프북 U1010은 5.6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두께 약 26.5mm, 무게 약 580g을 실현한 세계 최소형, 초경량의 컨버터블형 UMPC이다.


후지쯔의 컴퓨터 제조기술과 인텔의 저전압 프로세서와 칩셋 기술이 융합하여 탄생한 후지쯔 최초의 UMPC, U1010은 대용량 배터리(4셀) 장착시 최대 8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이동중의 편리한 입력을 위해 감압식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스타일러스 펜이나 손가락으로 간편히 조작을 할 수 있고 노트 필기도 가능하다.


OS는 Microsoft Windows XP Tablet PC Edition을 기본 탑재하여 개인은 물론 기업체 및 공공 기관의 기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1차 고려했으며 향후 시장의 요구에 따라 Windows Vista 탑재 Model도 출시할 계획이다.


그 밖에 30만 화소의 내장카메라를 LCD 상단에 장착하여 화상 통신 및 간단한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고, 키보드 라이트 기능을 탑재하여 어두운 곳에서도 키보드 입력 및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리고 항상 휴대하면서 외부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분실에 의한 데이터 유출 방지 및 시스템 보안을 위해 지문 인식 센서는 물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보안 기능인 TPM(Trusted Platform Module)을 기본 내장하고 있다.


라이프북 U1010의 소비자 가격은 1,290,000원이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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