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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테러 경계 경보 발령 2016.08.02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벨기에 정부는 지난 6월 19일 벨기에와 프랑스를 타격 목표로 테러를 자행할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하고 테러 경계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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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대형 쇼핑센터 시티2 쇼핑센터가 테러 경보로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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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벨기에 당국은 IS 전사들이 테러 자행을 위해 6월초 시리아를 벗어나 유럽에 잠입했다는 첩보를 밝히고, 브뤼셀 대형 쇼핑센터 시티2와 패스트푸드점, 경찰서가 테러 대상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시티2에 한때 잠정적 폐쇄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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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이어 테러 발생 가능성이 높은 6개 지하철역의 일부 출입 통로도 봉쇄했다. 봉쇄된 지하철역과 출구는 보타니크(Botanique)역 2번 출구, 보르스(Bours)역 5, 6, 7, 8, 13번 출구, 드브룩케르(De Brouckère)역 드브루케르광장(Place De Brouckère)/UGC 출구), 에르망-드브루(Hermann-Debroux)역 에르망-드브루가 방향 출구, 로히르(Rogier)역 7번 출구, 이제르(Yser)역 앙베르(Anvers) 방향 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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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이밖에도 벨기에 당국은 6월 18~19일 테러 용의자 은신처로 추정되는 브뤼셀 인근 40여곳을 수색해 테러 기도 용의자 12명을 체포했으며 이 중 3명을 테러 가담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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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이어 같은달 21일새벽에는 테러 장소로 지목된 시티2 쇼핑센터 옆에서 폭탄 벨트를 찬 남성이 체포됐으나, 조사 결과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시티2 쇼핑센터는 6월 27일까지 봉쇄된 채 영업이 중단됐다.
\r\n[자료 제공 : KOTRA(http://www.kotra.or.kr)]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5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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