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duct Review] SK텔레콤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T-View | 2016.08.02 | ||||||||||||||||||||||||||||||||||||
LE, SMB, SOHO, Home을 모두 아우르는 전천후 솔루션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글로벌 ICT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인 T-View를 출시했다. T-View는 SK텔레콤 R&D부서에서 자체 개발한 지능형 알고리즘을 활용해 수준 높은 지능형 기능을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하며, LE, SMB용 T-View Enterprise, SOHO용 T-View Partners, 가정용 T-View Sense(출시 예정)의 3가지 형태로 소비자의 Needs와 사용방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T-View Enterprise 침입탐지와 사람계수 등 고성능 지능형 기능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다. T-View Enterprise는 SK텔레콤의 구축형 영상보안 솔루션으로, 고객사에 CCTV, 서버 등의 H/W부터 각종 지능형 기능까지 Turn-key 형식으로 공급한다. 고객사는 침입탐지, 카메라 훼손 감지, 사람계수, 혼잡도 분석, 영상개선 등 지능형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T-View Enterprise는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영국 CPNI 인증을 획득해 정확성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침입탐지, 카메라 훼손감지, 사람계수 등 세부기능은 SK텔레콤 자체 TEST에서 평균 99%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T-View Enterprise는 H/W에 구애 받지 않고 도입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H/W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기존에 단순 관제만 사용하고 있더라도 CCTV나 서버의 교체 없이 주요 침입탐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지능형 기능에 대한 Needs는 있으나 H/W 교체가 부담스러운 사업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게다가 S/W 기반의 상품이기 때문에 SKT의 타 솔루션과 3rd Party 솔루션(예를 들면, 출입보안이나 외곽 울타리감지 등)과도 연계가 용이하다. 또한, 국내·외 카메라 제조사들과 협력해 여러 종류의 카메라와 서버 line-up을 보유해 각 제조사를 통해 공급받는 것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T-View partners 36개월 할부에 클라우드 영상 저장까지 T-View Partners는 SK텔레콤에서 OEM으로 판매하는 솔루션이다. 때문에 SK텔레콤에서 구매할 수는 없으며, NSOK, SKB, 에스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NSOK는 NSOK Video Cloud, SKB는 SKB CLOUD CAM, 에스원은 에스원 클라우드 CCTV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T-View Partners OEM 제품은 고객이 PC나 Mobile로 HD급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이 Cloud에 저장되기 때문에 DVR이나 NVR과 같은 영상저장 장치가 불필요하며, 영상보관의 부담 및 영상 유실의 위험이 없다. 실제로 SK텔레콤 연구소가 위치한 분당에서 2015년 10월 화재가 발생했을 때, 건물 내에 설치해 놓은 CCTV를 통해 대피 영상을 실시간으로, 유실 없이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CCTV 영상 저장장치는 절도범들이 절도행위를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파괴하는 장비로, 영상 저장장치가 없음으로써 절도 현장의 증거 확보에 결정적인 열쇠가 될 수 있다. T-View Partners OEM 제품은 영상 모니터링 외에 4가지 특별한 지능형 기능을 제공(유료/무료)한다. T-View Partners OEM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국제공인 인증(CPNI) 최고 수준을 획득한 침입탐지, 카메라 영상이 급변했을 때 알려주는 템퍼링, 매장 내 출입 인원을 계수하는 사람계수, 특정 지역 내 혼잡도의 높낮이에 따라 녹색-적색으로 알려주는 Heatmap 기능을 사용(유료/무료)할 수 있다. 모든 사용자는 손쉽게 지능형 기능을 각 카메라별로 지정할 수 있으며, 침입탐지를 원하는 영역, 계수되는 사람의 크기 등을 조정하여 보다 미세하게 지능형 기능을 적용할 수 있어 천편일률적으로 적용되는 타사 지능형 기능에 비해 높은 정확도를 확보할 수 있다. T-View Sense DIY형 CCTV와 Senser 조합으로 안전한 환경 제공 T-View Sense는 CCTV와 5종의 IoT 기기로 이루어진 SK텔레콤의 직접 판매 상품으로, 홈페이지(www.tviewsense.com)에서 올해 안에 판매할 예정이다.
CCTV는 Wi-Fi 기반으로 전원선외에 별도의 인터넷 선을 연결할 필요가 없으며, IoT 기기는 ZigBee 기반의 무선 제품으로 온/습도, 문 열림, 동작감지, CO, Smoke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T-View sense를 이용하는 고객은 PC나 Mobile 등 스마트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 저장기간은 30일/7일/침입탐지 이벤트 등 고객이 원하는 기간으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IoT 기기 센서의 실시간 정보를 App Push 알림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해 안전한 환경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휴가철에 가게를 잠시 비우고 휴가를 떠난 사이 가스 누출로 인한 위험상황이 발생하면, CO 센서를 통해 고객이 알 수 있다. 이처럼 알람으로 상황을 인지하고 곧장 영상을 확인해 보다 정확한 현장 확인이 가능하다. T-View Sense는 국제공인 CPNI 인증을 획득한 침입탐지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녹화된 영상을 재생할 때, 효과적인 영상 재생을 위해 일상적인 구간은 8배속, 침입탐지가 발생한 구간은 1배속으로 재생하는 영상요약기능(Smart Replay)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T-View sense는 하단부 마그네틱을 이용하여 벽이나 선반에 자유롭게 부착할 수 있어 장소의 제약이 적다. 카메라와 IoT기기 하단의 QR코드를 이용해 손쉽게 기기를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등록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함께 보기’ 기능으로 영상을 다른 가입자와 공유할 수 있어 영상감지의 효율을 높였다. [자료 제공 : SKT(www.sktelecom.com)]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5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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