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리티 인포그래픽] 2015년 IoT 시장 4조 8,000억원 전년대비 28% 성장 | 2016.09.02 | ||||||||||||||||||||||||||||||||||||||||||||||||||||||||||||||||||||||||
미래부,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 조사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사물인터넷(IoT) 시장 규모가 전년대비 28% 성장했으며, 2015년 IoT 시장 잠정 매출액은 전년대비 증가한 4조 8,125억원(2014년 3조 7,597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IoT 사업 분야별 매출액은 제품기기 분야가 2조 2,058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율(45.8%)을 차지했으며, 네트워크 분야는 1조 4,848억원(30.9%)으로 뒤를 이었다. IoT 적용 서비스 분야별 매출액 비율은 스마트홈, 헬스케어 등 개인화 서비스가 31%로 가장 높았으며, 지불·결제, 사회문화 등이 뒤따랐다. IoT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사업체의 숫자는 1,212개로, 이 중 서비스 분야 사업체가 551개(45.5%)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제품기기, 네트워크 등의 순이었다. 종사자 규모별로는 10~49인 사업체가 623개(51.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1~9인 사업체가 359개(29.6%)로 많은 것으로 조사돼, 50인 미만 사업자가 전체의 81%를 차지했다. IoT 기술 인력은 2만 2,737명으로 전년대비 911명(4.2%↑)이 늘었으며, 2016년 충원 계획은 2,693명으로 2015년 대비 11.8%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1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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