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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뎁 솔루션 컨퍼런스 2016 성황리 개최 2016.09.07

영상감시 시장의 Next Thing, 클라우드와 IoT!
한화테크윈 등 국내외 16개 파트너 참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국내 대표 통합관제 솔루션 전문기업 이노뎁이 ‘이노뎁 솔루션 컨퍼런스 2016’을 개최했다. 서울시 양재동 더K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Cloud & IoT와 함께하는 새로운 공공안전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14개 강연이 진행됐으며, 한화테크윈과 코오롱베니트 등 파트너 사들의 부스가 마련되어 다양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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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뎁 이성진 대표이사는 “처음 VMS를 시작하면서 디바이스 파트너와 서드파티 파트너들의 다양한 기능들을 하나로 뭉쳐 보여주는 것이 숙제”였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수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보여줄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대표는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화 기술이 등장하면서 공간도 줄이고 비용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한 뒤, “이러한 IT 기술의 변화로 우리는 새로운 기회를 맞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노뎁 채석용 본부장 역시 클라우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클라우드는 설치할 필요도, 장비를 살 필요도 없다. 클라우드는 장비 구입이 아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채 본부장은 “클라우드는 스토리지의 발전형이 아닌 새로운 서비스”라고 강조하면서 이노뎁이 선보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기대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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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비드 챈드라 이사와 코오롱베니트의 백정운 부장, 퀀텀의 웨인 아비드슨 부사장과 인텔 나태영 전무 등 글로벌 IT 기업들의 오전 강연은 이성진 대표가 설명한 IT 기술의 변화와 보안 산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이노뎁 솔루션 컨퍼런스는 VMS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장을 잘 활용한 이노뎁의 기지와 다양한 IT 기업과 보안전문기업들의 강연, 실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파트너 사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대를 갖기에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