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텔레캅, 독거노인을 위한 추석 나눔 봉사 펼쳐 | 2016.09.07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어르신들께 안심(安心)을 선물합니다.”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사장 엄주욱)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 구로지역의 독거노인 가정 100곳을 찾아가 안심상자를 선물하는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안심상자에는 집안에서 발생하기 쉬운 노인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바, 응급상황 시 대처를 위한 비상상비약 등의 안전용품, 송편과 식혜 등의 추석음식, 생필품 등이 담겼다. 이번 나눔활동은 손주뻘 되는 20~30대 젊은 사원들을 주축으로 진행됐다.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더 쓸쓸해지는 홀로사는 노인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KT텔레캅 엄주욱 사장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국민보안기업 KT텔레캅 직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소명을 다질 기회”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KT텔레캅의 임직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자립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KT텔레캅은 추석 연휴기간에 범죄 예방을 위해 장기간 집을 비운 고객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보안시스템 해제 발생시 고객에게 알림문자를 전송해 주는 안심보안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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