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세계건축건설박람회 참관기 | 2016.09.09 | ||||||||||||
스마트 홈 관련 제품 대거 출품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지난 3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16 세계건축건설박람회(2016 Worldbex)’는 지난 행사와 달리 스마트홈 관련 제품이 다수 출품됐으며, 바이어들은 디지털 도어락 등 최신 기기에 큰 관심을 보였다.
‘2016 세계건축건설박람회(2016 Worldbex)’가 지난 3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5일간 열렸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500개 기업이 참가했다. 15만 명의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이 방문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마닐라무역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와 지난 전시회의 가장 큰 차이는 스마트홈 관련 제품이 대거 전시됐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일반 건설과 건축 장비, 자재 등이 주요 출품품목이었으나, 올해는 최신 디지털 도어락과 디지털 메뉴보드 등 하우스 관련 전자기기가 큰 주목을 받았다. 가장 크게 출품한 국가는 중국이었다. 무려 150여 개의 중국기업이 부스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한국, 호주, 브루나이, 벨기에, 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건축·건설기업이 참가했다. [자료 제공 : KOTRA(http://www.kotra.or.kr)]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2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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