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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디자인하는 신개념 셀프 방범 2016.09.09

스마일서브 반값 방범 솔루션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비워둔 사무실에서 전화가 걸려온다. 방문자가 있다는 소식이다. 스마트폰으로 방문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사무실 직원에게는 문을 열어주라는 통보를 전달한다.

새로 나온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홍보가 아니다. 새로 나온 스마일서브의 CCTV를 활용한 출입통제 서비스 ‘반값 방법 솔루션’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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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서브는 ‘아이캠뷰(iCamV)’라는 브랜드로 ‘반값 방법 서비스’를 최근 새로 출시했다. 반값 방법은 동작 감지 기능이 내장된 카메라를 클라우드에 연결해 제공하는 간편하고 저렴한 셀프 방범 서비스다.

아이캠뷰에 가입하면 사용자는 개별 방범 페이지와 주소록을 제공받는데, 이 주소록에 등록한 사용별로 방범 통보 여부와 녹화영상 열람권한을 온/오프 방식으로 선택하면 간단히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목적에 맞게 보안수준도 설정할 수 있다. 아이캠뷰는 주장치 기능이 카메라에 내장돼 있어 센서만 추가하면 연결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설정과 관리가 자동화된 셀프 서비스부터, 센서, 스피커, 인터폰 등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해 보안기기로 사용할 수 있다.

옵션으로 출동 서비스와 보험 서비스도 선택할 수 있다.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서도 일반 전화나 스마트폰을 긴급 연락처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스마일서브 김기중 본부장은 반값 방법 서비스의 컨셉은 ‘셀프 서비스’라고 강조한다.

서비스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카메라에는 플러그 앤 시큐리티(Plug & Security)와 셀프 점검 기능이 내장돼 있고 옵션으로 제공되는 인터컴에도 동일한 기능이 포함돼 있어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플러그 앤 시큐리티 기능은 사용자가 네트워크 케이블을 공유기에 연결하는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셀프 점검 기능을 통해 장비 고장이나 정전 등 문제가 생겼을 때도 사용자가 즉각 인지할 수 있게 해준다.

소규모 사업장부터 빌딩까지 OK
아이캠뷰는 1~4대의 카메라가 필요한 중·소규모 사업장부터 아파트, 빌딩 등의 출입통제까지 두루 사용할 수 있다.

중·소규모 사업장에서 사용하면 각종 비용이 절감된다. 사용자가 직접 카메라의 설치부터 자동 방범 설정까지 쉽게 일사천리로 할 수 있어서다. 카메라를 천정이나 벽면에 설치하고, 인터넷 공유기를 연결하면 설치 완료다.

방범 설정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카메라 장치 번호를 입력하고 마우스를 몇 번 클릭만 하면 끝이다. 카메라는 IP66 수준의 방수 기능도 갖춰 실외에 설치해도 된다.

10대 이상의 카메라가 필요한 사업장은 전문 시공업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스마일서브의 파트너는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카메라 설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파트나 빌딩 등에서는 인터폰과 연동해 방문자의 신원을 파악하고 출입문을 열어줄 수도 있다. 현장 인터컴이나 스마트폰으로 원격 신원확인도 가능하다.

아이캠뷰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보안인증을 획득한 인프라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영상 데이터 관리가 필요한 대규모 사업장에서도 체계적인 ISMS 수립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일서브는 각각의 서비스 이용자에게 독립 서버를 제공하고 있어 서비스의 독립성과 안정성이 높은 편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캠뷰 사이트(http://icamv.com)를 참고하면 된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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