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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HD 올인원칩 주요 플레이어 2016.09.09

Part 2. 아날로그 HD 솔루션 관계자에 듣는다
아날로그 HD 올인원칩, 연내 4K까지 고속 질주!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아날로그 HD 올인원칩의 등장이 영상보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첫 테이프를 끊은 것은 테크포인트. 지난 연말 업체 최초로 올인원칩을 선보이며, 80%의 시장점유율로 시장의 맹주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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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세는 하반기부터 달라진다. 테크포인트와 경쟁구도인 넥스트칩과 다후아, 아이닉스 등 다른 경쟁사들도 새로 올인원칩을 출시하고 경쟁에 참여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여전히 해결해야할 문제는 남아 있다. 현재로선 특허와 상표권이 가장 뜨거운 이슈다.

AHD, CVI, TVI 등 아날로그 HD 솔루션을 갖고 있는 세 칩셋 제조사, 넥스트칩·다후아·테크포인트는 물론, 또 이들과는 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아이닉스, 이들로부터 아날로그 HD 솔루션을 공급받는 고객사인 아이디스와 이화트론 관계자를 통해 올인원칩 등장에 따른 견해차에 대해 들어봤다.

· 넥스트칩 황도연 부장 “대세는 올인원… 연내 4K 솔루션까지 선보일 것”
· 다후아 유키 공 한국지사장 “아날로그 HD 올인원 솔루션, HD-CVI 3.0 곧 선뵐 것”
· 아이닉스 허광호 팀장 “아날로그·디지털 결합한 EX-SDI 올인원칩으로 승부”
· 테크포인트 양종현 이사 “업계 최초 올인원칩으로 제품 안정성 확보”
· 이화트론 임종완 대표이사 “IP까지 융합한 올인원칩을 원한다”
· 아이디스 이기현 차장 “올인원칩, 특허·상표권 문제해결 선행돼야”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6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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