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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HD 올인원 솔루션, HD-CVI 3.0 곧 선뵐 것” 2016.09.09

다후아 유키 공 한국지사장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Q. 업계 첫 아날로그 HD 솔루션인 HD-CVI를 소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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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 유키 공 한국지사장
다후아는 2012년 자체 기술력으로 고화질 아날로그 기술인 ‘HD-CVI’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며, 아날로그 HD 시대를 개척했습니다.

또한, 기술 검증과 준비를 통해 풍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업계 톱 제조사로써 많은 엔드 유저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파악해 객들이 원하는 아날로그 HD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보다 앞선 기술력으로, 장거리 전송과 향상된 비디오/오디오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Q. 아날로그 시장을 어떻게 읽고 계십니까.
아날로그 HD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변화를 거듭하며 성숙해졌습니다. 현재는 고화질화와 아날로그 전송 방식 융합이 대세입니다.

아날로그 HD는 기존보다 고화질이면서도 기존 시스템을 사용하는 실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다후아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업계 최초이자 당사의 첫 아날로그 HD 솔루션인 HD-CVI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이후 경쟁사도 속속 아날로그 HD 솔루션을 출시했으며, 최근에는 세 개의 아날로그 HD 규격을 통합한 올인원칩이 등장했습니다.

Q. 다후아의 올인원칩 정책은 어떻게 됩니까.
요즘은 아날로그 HD 시장에서 중요한 시기입니다. 다후아도 경쟁사들과 마찬가지로 풀HD라는 해상도 한계 극복에 나서고 있습니다.

저희는 곧 고프레임화, 지능화, 전송방식 융합화로 더욱 강력해진 올인원칩인 ‘HD-CVI 3.0’을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시장의 모든 전송기술을 융합한 XVR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XVR을 통해 AHD, HD-TVI, IP 등 저희와 다른 전송기술을 사용하는 고객들도 호환성 걱정 없이 다후아의 제품을 접하고 체험할 수 있길 바랍니다.

Q. 앞으로 아날로그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날로그 HD는 계속 고화질화, 전송기술의 융합화의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다후아는 지난 3년간 축적한 고객들의 아날로그 HD에 대한 피드백을 기초로, VR 연구, 무선 등 새로운 영역에 아날로그 HD 기술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후아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더욱 안정성이 높고 설치가 간편하고 유지보수가 쉬우면서도 저렴한 제품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다후아의 올해 목표는 무엇입니까.
올해 다후아의 슬로건은 ‘새로운 꿈, 새로운 책임, 새로운 서비스’로, 한국지사의 성장에 중심을 두고 한국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솔루션을 내놓은 한편, 완벽한 현지화 시스템 서비스로 고객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후아는 신속한 고객 서비스를 위한 국내외 마케팅 서비스망을 구축했으며, 업계 내에서 가장 먼저 3년 A/S 보장도 시작했습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6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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