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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물리보안시장에 불어온 ‘합종연횡’ 2016.09.30

국내외 물리보안업계 M&A 총정리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문가용] 지난 몇년간 국내외 물리보안시장에는 크고 작은 M&A 바람이 불었다.

지난해 국내에서는 삼성테크윈이 한화로 이름을 바꿔 달았고, 해외에서는 캐논과 하이크비전이 글로벌 물리보안 기업들을 인수하며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서고 있다.

글로벌 저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글로벌 M&A(인수·합병) 거래 건수는 2015년 대비 1% 미만의 증가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시장분위기는 지난 분기보다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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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플랫폼 기업인 인트라링크스(Inratlinks Holdings)가 지난 6월 글로벌 M&A 전문가 1,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2%가 미국달 러 강세의 영향으로 미국기업의 해외 M&A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북동아시아에서는 20년간 지속된 불황 터널을 빠져나온 일본과 해외 M&A에 관심이 높은 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M&A가 활발하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몇 년간 있었던 국내외 물리보안업계 M&A 시장을 정리해 본다. 순서는 늦은 순으로, 관심도 등을 고려해 정했다

Part 1. 국내외 물리보안업계 M&A 현황 : 국내편

Part 2. 국내외 물리보안업계 M&A 현황 : 해외편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문가용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6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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