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대표에 이만섭 전무 | 2016.10.10 | ||||||||||||
한화그룹 사장단 인사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한화그룹이 10일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 가운데 처음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한화그룹은 “내년 사업계획의 조기 수립과 함께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하고자 일부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대표이사<사진>에는 이만섭 시큐리티부문 사업총괄 전무가 내정됐다. 이만섭 내정자는 1986년 한화/기계에 입사한 후 동 부문에서 파워트레인사업부장으로 재직하며 미국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내정자는 경쟁이 치열한 시큐리티(보안)사업에서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장할 적임자로 꼽히고 있다. 그는 테크윈이 한화그룹으로 인수합병된뒤 2015년 12월부터 시큐리티사업부문 총괄로써 관련 사업을 이끌고 있다.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이만섭 대표이사 내정자 프로필 △1964년 서울 출생 △서울 경동고 △한양대학교 정밀기계 △1986년 (주)한화 입사 △2003년 한화테크엠 상해사무소장 △2009년 한화테크엠 파워트레인팀장 상무보 △2012년 (주)한화/기계 파워트레인사업부장 △2015년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사업총괄 전무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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