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촬영과 영상전송, 영상저장의 3박자 갖춘 효성의 매력 소개 | 2016.10.28 | ||||||||||||
효성인포메이션 ‘영상보안 사업 설명회’ 개최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 지난 7월 12일 효성인포메이션이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영상보안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다후아(DAHUA), 히타치(Hitachi), 화웨이(Huawei) 신규 라인업과 운영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성인포메이션은 영상보안 분야에서 영상촬영(다후아), 영상전송(화웨이), 영상저장(히타치)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회사다. 이러한 장점을 잘 알기에 효성인포메이션은 이번 영상보안 사업 설명회를 통해 3개 브랜드의 제품군과 운영정책을 한 번에 소개한 것. 특히, 이날 환영사를 한 효성인포메이션 김정대 팀장은 3개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경쟁력 강화는 물론 상호이익을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상감시, 4K의 시스템 고도화로 시장 변화 이어 영상보안분야를 담당하는 최준영 부장은 그동안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면서, 사례와 시장상황 분석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최 부장은 “그동안 카메라 시장은 성장이 멈췄다”면서, “한동안 교체수요로 시장을 끌고 왔지만, 2012년 경찰청 사업을 통해 하이크비전이 본격적으로 한국시장에 진출하면서 카메라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 부장은 아날로그에서 IP로 가면서 세대교체가 이뤄졌고, 41만 화소 중심의 목적별 카메라에서 130만화소의 통합관제센터, 이후 200만 화소 이상의 기능개선과 4K의 시스템 고도화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최 부장은 효성인포메이션은 히타치, 다화, 화웨이를 통해 통합관제센터의 주요 장비들을 모두 갖췄다면서, 스토리지와 카메라의 결합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효성인포메이션은 H.265와 야간영상 우수성, 지능형 기능과 IP67 등 경쟁사 대비 다후아의 우수한 성능과 초도불량 1% 미만의 안정성을 중심으로 사업을 활성화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행사에서 효성인포메이션은 다후아의 신제품과 히타치의 솔루션, 화웨이의 솔루션을 각각 소개했고, 영상보안 운영정책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2016년 8월호 통권 235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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