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사건사고 통해 수면 위로 떠오른 ‘안전’ | 2016.11.04 | ||||||||||||
2016년 국정감사 이모저모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민세아 기자] 올 한해도 다양한 사고가 발생해 안전이 주목받았다. 우리나라 곳곳에 퍼져 있는 ‘안전 불감증’을 수면 위로 끄집어낸 것은 각종 자연재해와 사건사고들이었다.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지하철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노후 CCTV로 인한 보안 수준 미달, 태풍 ‘차바’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평소 대비가 허술했던 부분이 사건사고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 지난 10월 열린 2016년 국정감사에서도 많은 국회의원들이 이런 문제를 지적했다. 이번 호에서는 2016년 국정감사에서 다뤄진 보안·안전과 관련한 주요 쟁점들을 정리했다. Part 1. 국정감사 주요 쟁점 : 보안 이슈 Part 2. 국정감사 주요 쟁점 : 안전 이슈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민세아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2016년 11월호 통권 제238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