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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 ‘영상보안 솔루션 세미나’ 개최 2016.11.10

다후아가 선보이는 영상보안 기술의 현재와 미래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중국계 CCTV 제조사 다후아 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 이하 다후아)는 지난 11월 1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다후아 영상보안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후아 코리아 설립 1주년을 맞아 마련된 첫번째 파트너스 데이 행사로 대리점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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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 영상보안 솔루션 세미나’는 ‘다후아가 선보이는 영상보안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부제로 진행됐다. 이날 다후아는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솔루션 성공사례를 발표했으며, 파트너사 프로그램 등을 공유했다.

이날 리오 마오(Leo Mao) 다후아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영업이사는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한국 파트너들과 동반성장을 희망한다”고 밝히고 “클라우드 CCTV 등 영상보안 외에도 인텔리전스 빌딩 시스템, 사물인터넷(IoT), 머신비젼,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 다후아의 최신 기술을 담은 새로운 제품들을 점진적으로 런칭하겠다”고 덧붙였다.

내년 초 A/S 센터 설립… 고객만족도·매출 제고
이날 다후아는 내년도 한국시장 정책에 대해서도 밝혔다. 주요 골자는 ①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 ②내년 1월 A/S 센터 설립 ③CCTV 외 다양한 제품군 런칭 ④대리점 간담회 개최 및 우수 대리점 시상 ⑤정기적인 제품 교육 과정 설립 등이다. 다후아 코리아는 한국 고객 만족과 신속한 기술 지원 및 A/S를 위해 내년 1월 한국에 A/S 센터를 설치하고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출장 A/S 서비스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제품 교육과정을 설립하고 정기적으로 운영해 신제품 교육과 시스템 장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지원 서비스 제고와 매출 확대를 도모한다. 다후아는 CCTV 외에도 주차관제 시스템, 인텔리전트 빌딩 시스템, 홈 IoT 제품,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등을 런칭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고객과 시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분기별로 대리점 간담회를 1회씩 열고,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신제품 개발과 운영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영업력 확대를 위한 우수대리점 시상식도 마련할 예정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9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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