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입통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다 | 2016.11.25 | ||||||||||||
출입통제시장 동향과 트렌드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대표적 물리보안 분야인 출입통제가 바이오매트릭스(Birometrics)라고 불리는 바이오인식 기술의 진화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바이오인식은 삼성과 애플 등 모바일 대표기업들이 바이오인식을 도입한 스마트폰을 선보인 덕에 대중과도 가까워졌다. 최근 삼성은 갤럭시 노트7에 홍채인식을 접목했으며, LG CNS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손가락 속 정맥(지정맥)으로 예금 계좌까지 신설할 수 있는 스마트 ATM 서비스를 내놓으며 일상에 한층 다가왔다. 이번 호에서는 새로운 전환점에 선 출입통제시장 동향과 트렌드에 대해 살펴본다. Part 1. 국내외 출입통제시장 동향과 트렌드 Part 2. 출입통제 대표기업을 만나다 구네보 코리아 김규수 대표이사 네오시큐 박기철 대표이사 슈프리마 송봉섭 대표이사 세환엠에스 김시광 이사 유니온커뮤니티 이명훈 상무이사 Part 3. 글로벌 기업의 출입보안 노하우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8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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