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치안과학기술 연구포럼’ 열려 | 2016.11.28 | ||||||||||||
부대행사로 ‘과학치안 아디이어 공모전 시상식 및 기념 세미나’ 마련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제2회 치안과학기술 연구포럼’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경찰은 71년전 창설 당시 외국으로부터 기술과 장비를 전수받았으나 이제는 세계 70여개국에 치안시스템을 전수하고 경찰장비를 수출하는 치안한류 시대를 열고 있다”면서 “외국인관광객 조사에서도 치안만족도가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라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신기술이 늘고 있어 질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각종 범죄에 경찰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핵심동력이 될 치안분야 연구개발과 과학치안이 필수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부대행사로 ‘과학치안 아디이어 공모전 시상식 및 기념 세미나’가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모두 236건이 응모해 총 38명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경찰청장상, 경찰대 학장상 등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경찰청, 윤재옥 의원실이 주최하고,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산업단 주관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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