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프리마, ‘BioEntry W2’ Detektor International Award 수상 | 2016.12.01 | ||||||||||||
초당 150,000 지문 매칭 가능...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 제공
시상식은 11월 16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Sectech 2016 행사와 함께 열렸으며 총 12개의 제품이 출입통제, 알람, 감시카메라 부문에서 선정됐다. 슈프리마는 출입통제 부문에서 자사의 BioEntry W2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옥외형 지문인식 출입통제 단말기로 혁신 공로상(The Innovativ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BioEntry W2는 슈프리마 차세대 바이오인식 기술 및 보안 플랫폼이 탑재된 견고한 지문인식 단말기로 Quad-core CPU가 지원되어 초당 150,000 지문을 매칭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제공한다. 또한, BioEntry W2에 적용된 LFD(위조지문방지감지) 기술은 매우 강력한 보안기능으로 어떤 위조지문의 속임수도 방지할 수 있다. BioEntry W2는 멀티 RFID를 동시에 지원해 EM/HID Prox/MIFARE/iCLASS/DESFire/FeliCA 등 다양한 카드를 읽을 수 있으며, IP67 인증의 방수방진 구조와 IK08의 반달프루프(Vandal Proof) 구조를 채택, 옥외 설치환경에 매우 적합한 제품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권 준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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