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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유니텍, ‘품질관리 잘한 기업’ 선정 2016.12.27

조달청, 중소 조달업체 13개사와 29개 제품 ‘자가품질보증물품’ 지정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스마트 방범창 제조사 성광유니텍이 조달청 지정 품질관리 잘한 기업에 또 다시 선정돼 향후 2년간 납품 검사가 면제된다.

27일 조달청은 스스로 품질관리를 잘하는 중소 조달업체 13개사, 29개 제품(신규 3개사 7개 제품)을 2016년 3차 ‘자가품질보증물품’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중에는 성광유니텍의 합성수지제창이 포함됐다. 이로써 자가품질보증물품으로 지정된 물품은 총 41개사 134개로 늘어났다.

자가품질보증물품은 조달청장이 정한 품질심사평가(1,000점 만점)에서 600점 이상을 확득한 물품으로 이중 750점 이상은 3년간, 600점 이상은 납품검사가 면제된다.

한편, 조달청은 정부 3.0 시책에 맞춰 조달업체가 원하는 경우 언제든지 자가품질보증물품 지정을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나라장터에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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