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정부청사 얼굴인식 시스템 도입 | 2017.01.25 | ||||||||||||
지난해 12월 8일부터 1월 20일까지 공무원 사진 현행화를 실시
지난 4월 발생한 공시생 정부청사출입사건 이후 행정자치부는 ‘정부청사 보안 강화대책’을 수립했다. 이에 민간 보안전문가를 참여시킨 민간컨설팅단을 출범하고 전국에 있는 10개 정부청사에 대한 긴급 보안시스템 점검을 실시하는 등의 후속 조치를 시행한 바 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세종, 서울, 과천, 대전 4대 청사에 얼굴인식시스템을 도입하고 지난 12월 8일부터 1월 20일까지 공무원 사진 현행화를 실시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사진 현행화를 위해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을 준비하도록 하고 ‘e-사람(www.esaram.go.kr)’에 접속해 사진을 변경하거나 신규 등록하도록 했다. 더불어 지난해 12월부터 각 청사마다 사진등록센터를 운영해 현행화 작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글 시큐리티월드 민세아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2017년 2월호 통권 241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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