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프리마, 2017 Intersec에서 얼굴인식 신제품 ‘FaceStation2’ 선 공개 | 2017.02.07 | ||||||||||||
중동의 주요 SI 업체들과 은행·에너지·관공서 분야 출입통제 프로젝트 협의
[시큐리티월드 권 준 기자]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가 지난 1월 22~24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최대 보안전시회인 2017 Intersec에 참가해 올해 3월 출시 예정인 얼굴인식 신제품 FaceStation 2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중동 및 아프리카의 디스트리뷰터 및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2017년 사업 확대에 관한 파트너 미팅 및 신규 사업 미팅을 가졌다.
중동 및 아프리카의 고객들은 신제품인 ‘FaceStation 2’의 주요 고객층으로서 기존 제품 대비 FaceStation 2의 개선된 성능(외부 일광에 대한 인증 및 매칭 성능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기존 FaceStation의 경우 제품 문제 발생 시 현지 수리가 어려워 한국으로 제품을 보내 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FaceStation 2는 현지 수리(local Repair)가 가능하게끔 개선되어 슈프리마의 파트너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슈프리마 부스에는 약 350여개 이상의 중동 및 인근지역 보안 업체들이 방문해 슈프리마의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슈프리마는 중동의 주요 SI 업체들과 은행, 에너지, 관공서 분야의 다양한 출입통제 프로젝트 및 사업에 대해 업무협의를 가졌다. Intrsec 전시회 직후, 슈프리마는 UAE Hayatt Regency Dubai 호텔에서 해당 지역 디스트리뷰터 및 파트너들을 위한 별도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슈프리마는 중동지역의 50여개의 파트너들에게 신제품 소개 및 기술지원 교육을 실시했고, 이후에도 이란 및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파트너 컨퍼런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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