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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국내 첫 센서 연결 CCTV 출시 2017.03.03

‘문 열림, 연기감지까지’ 똑똑한 CCTV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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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SK텔레콤은 센서로 문 열림이나 연기 등을 감지하는 CCTV ‘T 뷰 센스(T view sense)’를 출시했다.

화각 135°의 카메라와 부착형 센서 5종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와이파이를 통해 200만 화소로 촬영된 동영상을 SK텔레콤의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한다.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영상은 별도의 유료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24시간이 지나면 삭제된다.

센서를 이용해 미리 지정한 공간에서 움직이는 물체가 감지되면 문자로 알려준다. 5종의 센서는 동작·연기·문 열림·일산화탄소·온습도를 감지할 수 있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실시간 및 녹화 영상, 센서 감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내장 메모리는 5GB로 12시간 분량의 영상을 저장할 수 있고, 외장 메모리로 32GB를 추가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27만 8,000원이지만 3월말까지 22.8% 할인된 21만 4,500원에 판매한다. 카메라만 단독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2017년 3월호 통권 24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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