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씨큐, 시장 선점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한다 | 2017.04.07 | ||||||||||||
‘영상 매출 시점 영상 조회 서비스’ 런칭,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에이씨큐가 오는 4월 26일 서울 구로구 G밸리 지밸리 컨벤션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설명회는 솔루션 서비스 확대 및 런칭을 계기로 대리점을 모집하기 위해 진행된다. 에이씨큐는 최근 영상보안 사업 부분에 IT 기술의 융·복합이 이루어지는 추세에 맞춰 ‘영상 매출 시점 영상 조회 서비스(Video Cash Safer, 이하 VCS)’를 개발해 런칭하고, 영상보안 사업은 KT와의 협력을 통한 ‘올레 CCTV 서비스’를 기획해 개발하고 운영까지 전담하고 있다. ‘올레 CCTV 서비스’는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감지하면 중앙 영상 관제센터에서 확인 후 지정된 고객의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발송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에이씨큐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기존 영상보안 서비스와 더불어 VCS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과 융·복합 될 수 있는 IT 기반의 솔루션을 공개한다. 사업설명회 참석 예정자는 사전등록이 필요하며, 자세한 내용은 올레 CCTV 홈페이지(www.kcctv.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070-4759-5799)로 할 수 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2017년 4월호 통권 243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