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 시장에 부는 기회의 바람(上) | 2017.05.26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민세아 기자] 트럼프 정부가 출범하면서 세계가 미국 정부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트럼프 정부는 멕시코 국경 장벽을 세워 불법 이민자 유입을 막는 등 반(反)이민정책을 발표하고 공공 인프라에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국방·안보 예산은 540억달러를 증액하고 이를 제외한 모든 연방의 예산은 대폭 삭감됐다. \r\n\r\n
공공 인프라에는 물리보안이 포함되는 만큼 미국 보안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북미지역 코트라(KOTRA) 무역관을 통해 선진국 보안 시장 현황과 국내 기업의 진출 방안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테러 다발국인 프랑스의 보안 현황도 살펴봤다. 다음 호에서는 남미시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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