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AI 도시 구현용 지능형 영상분석 플랫폼 공개 | 2017.05.26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엔비디아는 지난 5월 8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비디아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2017(GPU Technology Conference, 이하 GTC 2017)’에서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NVIDIA® Metropolis™) 지능형 영상분석 플랫폼을 공개했다. \r\n\r\n
인공지능(AI) 도시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엔비디아가 이번에 선보인 메트로폴리스는 공공 안전과 교통 관리, 자원 최적화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동영상 스트림에 딥 러닝을 적용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메트로폴리스는 다양한 엔비디아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통일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r\n\r\n고성능 딥 러닝 추론은 엔비디아 젯슨™(Jetson™)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단말에서 이루어지며, 엔비디아 테슬라®(Tesla®) GPU 가속기가 탑재된 서버 및 데이터센터를 거친다. 풍부한 데이터 시각화는 엔비디아 쿼드로®(Quadro®) 전문가용 그래픽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전체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은 제트팩(JetPack), 딥스트림(DeepStream), 텐서RT(TensorRT) 등 엔비디아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로 지원된다. \r\n\r\n엔비디아 테그라(Tegra) 사업 담당 제너럴 매니저 겸 부사장인 디퓨 탈라(Deepu Talla)는 “딥 러닝은 익명화된 동영상을 가치 있는 실시간 인사이트 자료로 전환하는 강력한 지능형 동영상 분석을 실현함으로써 안전을 강화하고 삶을 향상시킨다”며, “메트로폴리스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은 모든 동영상 스트림에 인공지능을 적용, 더욱 스마트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r\n\r\n현재 50여개 이상의 엔비디아 AI 도시 파트너 사가 GPU 기반 딥 러닝을 활용하는 다양한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GTC 2017에서 관련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엔비디아의 지능형 영상분석 파트너사로는 한화테크윈과 하이크비전(Hikvision), 아비질론(Avigilon), 다후아(Dahua), 마일스톤(Milestone) 등이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