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엔, 얼굴인식 스마트 도어벨 국내 첫선 | 2017.05.26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트루엔 스마트 IoT 사업부는 스마트 도어벨을 선보이고, ‘이글루(EGLOO)’라는 브랜드명도 신규 런칭한다고 밝혔다. \r\n\r\n이글루 스마트 도어벨은 실외 문 옆에 설치돼 방문자나 침입자 등 외부 움직임 및 상황을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시간 화상통화 및 대화를 통한 원격 개폐 기능도 갖췄다. 이글루 도어벨은 기존의 댁내 차임벨과의 자유로운 연동과 블루투스를 이용한 시중의 스마트 도어벨과의 연동, 시간 감지 및 알림, 클라우드 기반의 안정적인 서버 운영 등이 가능하다. \r\n\r\n주목할 만한 또 다른 기능으로는 얼굴인식이 있다. 트루엔에 따르면 얼굴인식이 적용된 도어벨은 이글루가 국내 최초다. 얼굴인식 기능 탑재로 이글루 도어벨과 카메라의 활용도는 크게 넓어졌다. \r\n\r\n가정이나 소규모 매장에서의 활용성은 물론, 공공기관의 출입 통제, 대형마트의 이용객 소비 패턴 분석, 실버타운의 어르신 보호 등에도 적용할 수 있어 기존 홈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r\n\r\n향후 트루엔은 이 제품의 출시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해 자사의 최첨단 기술력을 알리겠다는 의지다. 실내·외를 아우르는 뛰어난 통합 스마트 홈 솔루션 회사로서 고객에게 다가 간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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