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성안심택배 30곳 확대 190곳 운영 | 2017.05.31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여성안심택배’가 7월부터 30곳 늘어난다.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를 다음 달부터 기존 160곳에서 190곳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r\n\r\n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면 사람을 만나지 않고도 집 주변 무인보관함으로 택배를 받아볼 수 있다. 여성안심택배는 무료지만, 보관 시간을 48시간 넘기면 하루에 1,000원씩 내야 한다. \r\n\r\n여성안심택배는 2013년 서울 시내 50곳에서 처음 도입된 이래 2014년 100곳, 2015년 120곳, 지난해 160곳 등으로 점차 확대됐다. 서울시는 설치 과정에서 서울시 공간정보 빅데이터인 서울정책지도의 여성 1인 가구 분포도를 활용했다. 이용자가 많아 공간이 꽉 차는 일이 많았던 대학동치안센터 등 7곳은 보관함 수를 늘렸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