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문재인 정부 조직 개편! 안전처는 폐지, 미래부는 기능 변경 2017.06.06

[시큐리티월드 문가용 기자] 드디어 새로운 정부의 조직이 마련됐다. 대통령 경호실과 국민안전처, 행정자치부와 중소기업청이 폐지됐고, 국가보훈처, 금융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는 기능이 변경됐다.

\r\n\r\n\r\n \r\n \r\n \r\n \r\n \r\n \r\n \r\n \r\n
ⓒiclickart
\r\n\r\n

대통령 경호처와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새롭게 만들어졌다.
\r\n
\r\n작년 세월호 사건 이후로 소방청과 해양경찰청을 흡수한 국민안전처는, 행정안전부로 바뀌어 경찰청과 소방청을 산하에 두고 역할을 해나갈 방침이다.
\r\n
\r\n또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던 미래창조과학부는 2차 개편 대상으로 남겨졌다. 이 둘이 아무래도 나눠질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미래부가 가지고 있던 창업지원기능은 중소기업부로 이관됐다.
\r\n
\r\n정부는 시급한 현안 처리를 중점으로 두고 가장 시급한 ‘조직 개편’을 1차적으로 마친 것으로, 두 번째 개편 가능성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