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한국무역협회, 중국 수입통관 대응 설명회 개최 2017.06.09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4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까다로운 수입통관으로 중국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중국의 수입통관 이슈와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r\n\r\n\r\n \r\n \r\n \r\n \r\n \r\n
\r\n\r\n

이날 설명회는 ①중국의 수출입 통관제도의 이해 ②현지 세관별 품목·지역별 통관 이슈 ③화장품과 식품 관련 수입통관 불합격 사례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에게 철저한 사전준비와 대응방안을 소개했다.

\r\n\r\n

발표에 나선 강승익 신화국제물류유한공사 대표는 중국의 수입통관은 엄격한 사전심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식품 허가증, 위생 허가증, CCC 강제인증 같은 인허가뿐만 아니라 제품 포장, 라벨 등 전반적인 서류 미비 시 통관이 불가능하며, 서류를 처음부터 다시 준비하는 등 금전적 손실과 시간적 손실이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r\n\r\n

강 대표는 우리 기업들이 통관 문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①중국 해관규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준수 ②각종 인허가 서류의 철저한 준비 ③문제 발생 시 정상적인 해관제도 절차 진행 및 전문가 활용 등을 사전에 대비해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