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장관에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 지명 | 2017.06.12 | ||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국방부장관과 법무부장관 등 총 5명의 장관 후보자를 인선했다. \r\n\r\n이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5명의 장관 후보자를 발표했다. \r\n\r\n
또한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대표적인 법학자이면서 인권정책 분야의 전문가로 한국헌법학회장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공익인권재단 공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r\n\r\n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 환경부 장관에는 김은경 전 서울시의원,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조대엽(57) 고려대 노동대학원 원장을 각각 지명했다. \r\n\r\n한편, 문 대통령은 5명의 장관 후보자와 함께 국세청장에 한승희 현 서울지방국세청장, 환경부 차관에 안병옥 환경운동가, 고용노동부 차관 이성기 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국사편찬위원장에 조광 고려대 교수를 임명하는 차관급 인사도 단행했다. 이 가운데 국세청장은 인사청문회 대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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