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프리마아이디, 초박형 광학식 지문스캐너 런칭 | 2017.06.29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바이오인식 아이디 솔루션 전문기업인 슈프리마아이디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SDW 2017’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FAP20급 광학식 지문스캐너 ‘바이오미니 슬림(BioMini Slim) 2’를 공식 런칭하고 세계시장 공략에 돌입했다. \r\n\r\n
바이오미니 슬림2는 슈프리마아이디의 2세대 광학기술과 플랫폼이 적용된 것으로 가장 슬림한 13.5㎜의 광학 구조를 갖고 있다. 슈프리마아이디 고유의 특허인 MDR(Multi Dynamic Range) 기술이 적용돼 주위 환경과 지문 상태에 제약없이 고품질의 지문 영상 취득이 가능하다. 10만 럭스의 직사광선 아래서도 지문을 취득할 수 있으며, IP65 등급의 방수·방진 사양을 만족해 야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미국 연방수사국 FBI의 PIV와 FAP20 인증도 취득했다. \r\n\r\n바이오미니 슬림 2는 고무, 종이, 필름은 물론 타사 제품으로는 판별하기 어려운 점토나 실리콘 재질의 위조지문까지 판별할 수 있는 고성능 위조지문방지감지(LFD) 기술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보여준다. \r\n\r\n한편, 슈프리마아이디는 ID 솔루션 전문기업 융합보안 전문기업 슈프리마에이치큐에서 올 4월 1일자로 물적분할된 신설법인이다. 슈프리마에이치큐의 또 다른 자회사 슈프리마는 2015년 12월 31일 존속법인 슈프리마에이치큐에서 인적 분할한 글로벌 바이오인식 전문기업이다. 분할 전 슈프리마의 상호명은 분할 후 슈프리마에이치큐가 되었으며, 신설 법인은 슈프리마라는 상호명을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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