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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긴급대응 훈련, 현장에서 직접 배운다! 2017.07.07

[시큐리티월드 박미영 기자] 국민안전처는 새정부 출범에 따라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능력 강화 등 국민에게 신뢰받는 재난 대응 체계로 개선·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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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작전실 시스템 개요[이미지=국민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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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재난 현장 초기 자구(自求) 능력 확보를 위해 소방관서에서 실시하고 있는 긴급대응훈련을 기존 보여주기식·전시형에서 실습형과 참여형 긴급대응훈련으로 변환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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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훈련 설계에서부터 평가까지 국민이 참여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긴급대응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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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또한, 재난 현장에서의 지휘 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서장 등 최일선의 현장지휘관 교육·훈련 시 팀 단위 전략 훈련과 상황 판단 능력 강화 훈련을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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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중·장기적으로는 4차 산업과 연계한 VR/AR(가상) 기술을 활용하는 훈련 기자재를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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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특히, 중앙·지방 간 신속한 통합적 현장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의 작전실을 구축·운영(2017년 12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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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국민안전처는 “현장 지휘 일원화 및 신속한 보고라인 가동 등 상황관리 체계를 개선, 빈틈없는 상황 관리와 재난 대응을 통해 선진사회로 진입하는 국민 기대치에 부응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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