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무인기 전문가들 서울로 | 2017.07.26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국토교통부는 5월 2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국제 무인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r\n\r\n행사는 개회식·기조연설(메인 세션)을 시작으로 국가별 연구과제와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하고 국내외 무인기 전문가들과 함께 패널 토의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운영됐다. \r\n\r\n첫 번째 세션에서는 유인항공영역에서 무인항공기(150㎏ 이상) 안전 운항, 무인선 운용 기술 및 인프라 구축 등 국토·미래·해수부에서 함께 추진 중인 ‘고신뢰성 다개체 무인이동체 통합 운용’ 연구과제가 소개됐다. \r\n\r\n두 번째 세션에서는 NASA가 미국의 국가공역시스템(NAS) 내 무인기 통합 운용을 위한 전략 및 UTM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마지막 세션은 저고도(150m 이하)에서 드론 교통관리체계 개발 방안(UTM연구단) 및 미래형 유무인 복합 운용 비행체(OP-PAV) 개발 계획에 대한 소개(항우연)와 국내외 무인기 전문가 패널 토의가 이어졌다. \r\n\r\n한편, 이 행사에서 소개된 ‘무인항공기 안전 운항기술 개발 및 통합 시범 운용’ 과제는 여객기·화물기 등 유인항공기와 함께 무인항공기를 통합 운용하기 위한 연구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국제 관제공역 내 무인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한 기준을 수립 중(2014∼2020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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