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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하드디스크 파쇄로 정보보안 이뤄 2017.07.26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대진코스탈의 하드디스크 파쇄기 ‘KS-13120HDR’은 불용 PC나 노트북 처리시 하드디스크를 기존의 방식보다 훨씬 안전하고 확실하게 처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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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활용하면 포맷 등 불완전한 방식으로 하드디스크를 지우거나 망치 등으로 하드디스크를 부수는 것보다 안심할 수 있다. KS-13120HDR는 버튼 조작 한 번으로 수초 만에 하드디스크를 산산조각 내주기 때문에 정보 유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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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코스탈 ‘KS-13120HDR’ ⓒ대진코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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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관리=개인정보보호
\r\n최근 몇 년간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수없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SNS 등에서는 ‘주민등록번호는 공공재’라는 자조적인 글도 올라온다.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정보 유출 사건으로 관공서나 대기업, 중견업체, 병원뿐만 아니라 개인과 소규모 사무실까지도 정보 보안에 대한 높은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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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선 웹사이트, 문서, 이메일 등 다양한 경로의 보안환경 강화도 필요하지만, 많은 양의 중요 정보를 담고 있는 하드디스크는 더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드디스크는 포맷을 진행해도 데이터가 복구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진코스탈은 문서세단기처럼 간단한 조작으로 사무실에서도 하드디스크를 파쇄해 정보유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는 하드디스크 파쇄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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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정부조달우수제품 등 각종 인증 획득
\r\n대진코스탈의 하드디스크 파쇄기 6종은 정부조달우수제품으로 등록돼 있다. 조달청 나라장터는 공공기관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하는 쇼핑몰로써 중소기업, 벤처, 초기중견기업이 생산한 제품 중 성능과 기술, 품질이 뛰어난 제품이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돼 공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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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이를 통해 조달물자의 품질 향상은 물론 우수한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들의 판로지원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내고 있다. 대진코스탈은 이밖에도 신제품(NEP) 인증, 성능 인증, K마크, 우수발명품 등 기술의 우수성을 증명하는 각종 인증을 획득해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의무구매 대상으로 지정돼 있다. 특히 하드디스크 파쇄기는 국가기관, 공기업, 대기업, 금융권 등 여러 기관, 기업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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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파쇄 전후ⓒ대진코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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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 저장 매체 파쇄 가능
\r\nKS-13120HD는 대형 투입구와 소형 투입구 등 두 개의 투입구를 가지고 있다. 각각 독립된 파쇄 칼날을 가지고 있어 해당 미디어에 따라 적절한 크기로 파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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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파쇄가 가능한 미디어는 데스크톱용 HDD, 노트북용 HDD, SSD, USB 메모리, 각종 메모리카드(CF, SD)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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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대형 투입구의 경우 40㎜×랜덤 사이즈로 파쇄되며, 소형 투입구의 경우 5㎜×램덤 사이즈로 파쇄돼 다양한 미디어에 사용할 수 있다. 옵션으로 영상녹화장치를 갖췄으며 작업자 상황, 커터 내부의 하드디스크 파쇄 상황, 파쇄함 내부 등 4개 채널로 상시 녹화가 가능해 만일의 하드디스크의 유출에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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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창업 43년 역사… 인정받은 기술력
\r\n대진코스탈은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파쇄된 하드디스크의 정보 복구 가능성을 확인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하드디스크 복구 업체에 파쇄된 조각을 수거해 기록된 정보가 복구 가능한지 의뢰한 결과, 미디어가 조각나고 자성물질로 코팅된 면이 심하게 훼손되어 복구할 수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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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올해로 창업 43년을 맞은 대진코스탈은 국내 세단기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 기술력, 수출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대진코스탈의 기술력은 세계에서도 통한다. 국내는 물론 해외 전시회 등에 적극 참가해 활발한 수출 마케팅을 벌이고 있으며, 문서세단기, 하드디스크 파쇄기 등을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23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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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사후관리(A/S)에도 철저하다. 전국 방문 A/S와 소비자 만족도를 점검해 보완하는 해피콜 시스템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r\n[자료 제공 : 대진코스탈(www.djkost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