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文대통령, 특허청장과 해양경찰청장 등 차관급 인사 단행 | 2017.07.27 | ||||||||||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 문재인 정부가 특허청장을 비롯한 차관급 인사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을 통해 △특허청장 △해양경찰청장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국가보훈처 차장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장 등을 발표했다. \r\n\r\n
먼저, 특허청장에는 성윤모 현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이 발탁됐다. \r\n\r\n성윤모 특허청장은 산업정책에 정통한 관료로, 신속하고 깔끔한 업무 처리 역량, 뛰어난 업무 추진력, 원만한 대인관계와 소통 능력으로 특허청의 발전적인 변화를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되어 발탁됐다. \r\n\r\n
해양경찰청장에는 박경민 현 인천광역시지방경찰청장이 뽑혔다. \r\n\r\n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은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인 일처리로 조직 내 신망이 두터우며, 조직 관리 능력과 소통 능력이 뛰어나 새롭게 부활한 해양경찰청의 수장으로서 해양경찰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박수현 대변인은 밝혔다. \r\n\r\n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에는 최수규 현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이 선정됐다. \r\n\r\n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중소기업 정책을 전담한 관료 출신으로,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행정 경험이 풍부하며, 업계와의 소통 능력, 뛰어난 업무 추진력으로 신설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초대 차관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적임자다. \r\n\r\n
국가보훈처 차장에는 심덕섭 현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실장이 뽑혔다. \r\n\r\n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은 정부조직과 지방행정에 정통한 관료로서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행정 경험, 뛰어난 조직 관리 능력과 업무 추진력,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장관급으로 격상된 국가보훈처의 위상과 행정 역량을 보강해나갈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r\n\r\n
마지막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장에는 정은경 현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센터장이 선정됐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