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맥스, 기술창업 지원사업 ‘팁스’ 운영사에 선정 | 2017.07.31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코맥스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TIPS·팁스 프로그램) 운영사(컨소시엄)에 선정됐다. \r\n\r\n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31일 ‘팁스’ 운영사를 10개 추가해 모두 39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팁스는 고급 기술기반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r\n\r\n엔젤투자 및 초기전문 벤처캐피탈(VC) 등으로 구성된 민간 운영사가 발굴한 창업팀에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 등을 지원해 글로벌 창업팀을 육성하고 기술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맥스는 스마트홈분야 세계 톱3 기업으로 초창기 인터폰(월패드)을 필두로 현재는 스마트 홈과 보안 시스템, 디지털 도어락 등 홈 IoT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중기부 지정 제 1호 명문장수기업에도 선정됐다. \r\n\r\n코멕스는 코맥스벤처러스를 통해 강소기업과 스타트업의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 스타트업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4차 산업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중기부는 지난 5월 선정계획공고를 통해 신청한 18개 액셀러레이터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대면평가, 심의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10개사를 가려냈다. \r\n\r\n이번에 추가 선정한 10곳은 일반형 9개, 바이오 특화형 1개다. 선정된 다수의 기관이 IoT(사물인터넷),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의 투자실적과 계획을 보유한 곳이다. \r\n\r\n
운영사로 선정되면 관리기관인 한국엔젤투자협회와 협약 후 3년간 사업권을 부여받는다. 팁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웹사이트(www.jointips.or.kr) 또는 관리기관(한국엔젤투자협회)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