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섬웨어 예방, 정보보호 생활화가 답 | 2017.08.01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서귀포시가 ‘시민과 함께 하는 정보보호 실천 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r\n\r\n서귀포시는 7월 30일 서귀포시 동홍생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서귀포시 e스포츠한마당대회’ 행사장 일원에서 랜섬웨어 예방 및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같은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근 유행하는 랜섬웨어의 위험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보호 생활 수칙이 담긴 홍보용 전단지를 배포하는 것은 물론 관련 설명과 상담이 이뤄졌다. \r\n\r\n특히,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운영 중인 ‘내 개인정보 수준 자가진단 서비스’를 통해 스스로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진단하고 수준에 맞는 개선방안을 도출해줌으로써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 캠페인이 시민들 스스로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잘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보보호 인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과 찾아가는 정보보호교육을 계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n\r\n한편, 랜섬웨어(Ransomware)는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로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인질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프로그램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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