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대학교·첨단안전산업협회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7.09.01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유한대학교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r\n\r\n양 기관은 8월 31일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협약식을 갖고 물리보안 관제 인력양성과 기술 협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r\n\r\n
이날 협약식에서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은 “안전과 재난사고라고 하면 교량 붕괴, 교통사고 등을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식탁에서부터 길거리까지 어떤 곳이든 어떤 분야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며, “이를 볼 때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기술이 집약돼 활용되는 분야가 바로 안전과 재난 분야이며 그렇기에 오늘 이런 자리가 뜻깊다”고 말했다. 또, 이영수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장은 “첨단안전산업협회는 통합 안전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자연·사회적 재난을 사전에 예측해 방지함으로써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약식 후에는 유한대 ICT 융합과 유비쿼터스 영상보안전공 실습실 견학이 이뤄졌다. 유한대 영상보안전공학과는 올해로 설치 3주년을 맞이한 신생학과로 매년 30명의 신입생을 받아 영상보안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r\n\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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