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컴정보, 보안솔루션 부산ㆍ대구 총판계약 체결 | 2007.06.19 | |
ESM, TMS 등 경상도 지역 본격 공급 확대 전망
통합보안관리시스템 전문기업인 제이컴정보(대표 문재웅 www.jcsi.co.kr)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부산 및 대구지역 영업력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11일 코디시스템(대표 김주섭 www.coordi21.com), 비케이정보기술(대표 장복기 www.bkit.co.kr)과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제이컴정보의 이번 총판계약 체결은 마케팅 세분화 전략에 의한 것이다. 이를 위해 그동안 보안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되었던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지역에 대한 보안솔루션 시장분석을 진행해 왔다.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이미 보안솔루션 전문 공급기업으로써 지역의 신뢰를 얻고 있는 전문기업들과의 총판계약을 체결해 각 기업들이 가진 영업력과 마케팅력을 활용하게 되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제이컴정보의 보안솔루션을 공급하게 되는 코디시스템은 내부정보유출 보안 및 서버보안과 침입탐지솔루션 등의 솔루션을 지난 2001년부터 공급해 온 보안솔루션 공급 전문기업이다. 또한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의 비케이정보기술 또한 스팸메일차단 시스템과 서버보안 시스템 등의 보안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공급해온 기업이다. 이번 총판계약 체결을 통해 제이컴정보는 경상남북도 지역에 자사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인 e-Pentagon ESM, e-Pentagon TMS과 보안관제서비스인 ‘Scope Service’ 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제이컴정보는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공급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제이컴정보는 자사의 보안전문가들을 주기적으로 코디시스템과 비케이정보기술에 파견하여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의 정보교류 및 마케팅과 영업전략을 적극 지원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를 통해 제이컴정보와 코디시스템, 비케이정보기술은 향후 보안시장의 흐름과 보안기술력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서로의 새로운 윈윈(Win-Win) 전략을 창출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제이컴정보 문재웅 대표는 “이번 총판계약 체결을 통해 이미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은 자사 통합보안관리시스템을 경상남북도 지역으로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미 그 지역에서 고객들에게 신뢰성을 입증 받은 보안전문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파트너 쉽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비케이정보기술의 장복기 대표는 “제이컴정보는 경상도 지역에서의 보안솔루션 수요확대와 기대치를 만족시켜주기 위해 충분한 조건과 환경을 갖춘 기업”이라고 말했다. 또한 코디시스템의 김주섭 대표도 “이번 총판계약 체결은 제이컴정보와 비케이정보기술 그리고 코디시스템이라는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이 함께 모여, 향후 새로운 보안솔루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가 이루어 졌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고 평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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