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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개인정보보호 활동으로 장관 표창 2017.12.30

‘골프장업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등록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정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29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개인정보보호 업무 추진과 자율규제단체 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장관 표창을 했다.

협회는 그동안 골프장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지난 7월 26일에는 ‘골프장업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등록해 협회 소속 회원사는 물론 참여를 희망하는 비회원사 골프장에 대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현장 컨설팅 및 자율 점검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협회는 향후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인식 제고 및 교육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율규제단체에 가입하고 자율규제 활동을 실시한 골프장에 대해서는 정부의 현장 점검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각종 혜택이 부여된다. 현재 자율규제단체에 가입한 골프장은 협회 소속 골프장 278개와 비회원사 33개사다. 추가 자율규제단체 가입을 원하는 비회원사 골프장은 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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