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KADO 손잡고 지식재산권 정보 공유 | 2007.06.20 |
지식재산권 정보 공유를 위해 특허청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이 손을 잡는다.
특허청은 20일 KADO와 지식재산 정보를 상호 연계·활용해 국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이에 관한 업무협력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특허청과 KADO는 지식재산 정보를 상호 연계·활용하고, 국가지식포털(www.knowledge.go.kr)을 통해 지식재산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해 국민들이 보다 쉽게 지식재산 관련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이미 구축돼 있는 2억7000만 건에 이르는 지식정보자원을 특허심사 수행 시 각 분야의 선행기술로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과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있어, 특허 및 디자인 심사 업무의 효율성 증대는 물론, 관련 부처 및 기관에서 기구축한 자료를 상호 활용해 정부차원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얘기되고 있다. 또한 지식재산권 정보와 국가 지식정보자원의 연계 및 활용 촉진, 지식재산권 창출·권리화, 사후 관리 능력의 배양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공동 추진, 국가차원의 지식재산권 정보의 공유기반 확충 등 국내외 지식정보자원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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