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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2018년도 총회 개최 2018.01.06

5일 협회 사무국서 작년 사업결과 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 승인
2기 회장에 공병철 재선임, “실무형 리더로 협회 위해 일할 것”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5일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회장 공병철)가 2018년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회원 32명 중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신웅타워에 위치한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사무국에서 열렸다.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회원들이 단체사진 촬영 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2017년도 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2018년도 사업 계획을 승인했다.

설립 이래 지난 3년간 회장으로 일했던 공병철 회장은 회원들의 제청을 받아 2기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공 회장은 “회원들을 믿고 끊임없이 3년을 일해 왔다”면서 “실무형 리더로서 협회를 위해 계속 노력해 달라는 뜻에서 재선임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공병철 회장이 2기 회장으로 재선임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회원들이 총회에 참석한 모습[사진=보안뉴스]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회원들이 총회에 참석한 모습[사진=보안뉴스]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회원들이 총회에 참석한 모습[사진=보안뉴스]


이어 공 회장은 2기 수석부회장에 시큐브 심택수 전무를, 기획부회장에는 이글루시큐리티 여동균 팀장을 임명하는 등 2기 임원진을 구성 및 발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심택수 수석부회장이 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심택수 수석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회 참여를 독려한 뒤, “회장을 보필하면서 협회를 열심히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KISCA: Korea Information Security Certified Auditor Association)는 정보보호 인증심사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통한 국내 정보보호 인증심사의 확대 및 정보보호 수준 제고를 목표로 2015년 1월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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